패션 대세 `2NE1` SNG 대세 `패션시티`를 만나다
2012.08.27 17:16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
금일(27일) `패션시티`에 추가된 `2NE1` 복장 (사진 제공: 한게임)
NHN 한게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스마트폰 패션 SNG `패션시티` 내 ‘2NE1’ 캐릭터, 의상 등의 사용에 관한 제휴를 체결, 이번 제휴로 27일부터 앱스토어에 서비스되고 있는 `패션시티` 게임내에서도 패션아이콘 ‘2NE1’을 만날 수 있게 된다.
멤버 네 명의 개성을 반영한 깜찍한 캐릭터가 등장, 내가 운영하는 샵의 점원이나 재봉사로 선택 고용해 직접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특히 ‘2NE1’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최근 싱글 “I LOVE YOU”에서의 동일한 의상을 입고 나와 리얼리티를 더한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채유라 이사는 “패션을 소재로 한 게임에 패션아이콘인 ‘2NE1’이 등장, 패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 ‘2NE1’처럼 `패션시티`로 누구나 스타일리스트가 될 수 있다. 또, `패션시티` 이용자층과 ‘2NE1’ 팬층이 유사하다는 점에서 시너지가 기대되며, `패션시티`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출시할 계획으로 이용자 확대를 통한 성장세도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측은 “패션을 소재로 한 인기 SNG `패션시티`를 통해서도 ‘2NE1’의 스타일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패션시티 내에서도 ‘2NE1’ 멤버들 모두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패션시티`는 한게임이 앱스토어에 서비스 중이고, 소셜네트워크게임 전문 개발사인 노크노크가 개발한 패션 SNG로 7월 17일 앱스토어 출시 이후, 전체어플 및 게임어플 상위권을 지속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패션시티`는 원하는 의상을 제작해 매장에 디스플레이도 하고, 직원을 고용해 손님에게 판매하는 등 실제 의류 매장을 경영하는 것과 같은 리얼리티를 제공한다. 1,200여 종에 달하는 의상 아이템과 800 채의 가구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 쇼핑몰 트렌드에 걸맞게 주문을 받아 상품을 제작하고 배송하는 일도 가능하다. 상품 제작과 라이선스를 획득해 판매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재현, 경영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의 극대화된 묘미를 선사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