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춤춘다, 리듬스캔들 다운로드 100만 돌파
2012.08.27 18:19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한 `리듬스캔들` (사진 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게임 신작 `리듬스캔들`이 25일 기준,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24일 `바이킹 아일랜드`의 100만 돌파 소식에 이어 `리듬스캔들`로 또 한차례 기록을 경신하며, PC 뿐만 아니라 모바일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의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의 명성을 확인시켜 줬다.
`리듬스캔들`은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 이후, 서비스 10일만에 구글플레이(play.google.com) 신규 인기 무료 앱 순위 1위에 올랐으며, 2주만에 일일사용자(Daily Active User) 수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4주차째 흥행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리듬스캔들`은 스마트폰 특유의 ‘터치감’을 리얼하게 살려 리듬과 캐릭터 댄스동작을 구현해 낸 멀티 댄스 게임. 특히, `리듬스캔들`은 기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주류를 이뤄온 싱글플레이 위주의 리듬게임과 달리 실시간 4인 댄스 대전 등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력한 온라인 기능이 특징으로, 이는 카카오톡의 강력한 네트워크와 연결되어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더불어, 씨스타 `Loving U`를 비롯한 버스커버스커, 틴탑, 서인영 등 주단위로 추가 되고 있는 최신 인기곡부터 다양한 장르의 음원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안드로이드 기기 최적화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 기종을 폭넓게 확대시킨 점 등이 인기의 요인이 됐다.
회사측은 “리듬스캔들은 댄스라는 이색적인 장르와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요소가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서비스 한달 여가 되어 가는 만큼 그 동안의 이용자 플레이 패턴을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업데이트 계획 및 이벤트 일정에 활용, 흥행가도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리듬스캔들`은 카카오톡의 ‘게임하기’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9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