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3월 업데이트로 치열한 ‘술래잡기’ 열린다
2016.03.09 17:49게임메카 신원식 기자
‘테일즈런너’가 3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경쟁 달리기 채널에서 즐길 수 있는 ‘술래잡기’ 모드를 선보인다. 이는 유저가 ‘술래’ 팀과 ‘도망자’ 팀으로 나뉘어 8vs8 추격전을 벌이는 콘텐츠다. 결과에 따라 고급 아이템을 구입하는 데 쓰이는 ‘술래잡기 코인’을 받을 수 있다


▲ 3월 업데이트로 술래잡기 한 판 하자!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9일(수), 온라인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 3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경쟁 달리기 채널에서 즐길 수 있는 ‘술래잡기’ 모드를 선보인다. 이는 유저가 ‘술래’ 팀과 ‘도망자’ 팀으로 나뉘어 8vs8 추격전을 벌이는 콘텐츠다.
‘술래’ 팀은 순간 이동 장치와 각종 공격 아이템으로 ‘도망자’ 팀 전원이 골인 지점을 통과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반대로 ‘도망자’ 팀은 보호 발판과 여러 방어 아이템을 써서 ‘술래’ 팀의 방해를 뚫고, 한 명이라도 골인 지점에 도착해야 승리한다. 결과에 따라 아이템을 구입하는 데 쓰이는 ‘술래잡기 코인’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요일 별로 다른 보너스 혜택을 주는 시스템도 추가된다. 앞으로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게임에 참여하면 추가 경험치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게임 접속 시간이 길어지면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커진다.
3월 대규모 업데이트 및 게임 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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