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G 2012 전남대표 선발전 종료, 본선 진출자 16명 탄생
2012.09.05 14:5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KeG 2012 전남대표 선발전이 9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목포시 K-1 PC방에서 개최됐다. 대회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스페셜포스, 슬러거, 철권 등 정식종목 4종과 스타2 : 자유의 날개 시범종목 1종, 총 5개 종목이 선정됐다. 선발전을 진행한 결과,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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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G 2012 전남대표 선발전 입상자들
KeG 2012 전남대표 선발전이 9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목포시 K-1 PC방에서 개최됐다.
대회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스페셜포스, 슬러거, 철권 등 정식종목 4종과 스타2 : 자유의 날개 시범종목 1종, 총 5개 종목이 선정됐다. 이번 선발전에는 심판 3명, 진행요원 13명과 선수단 총 42개 팀 등, 총 106명이 참여해서 대회 현장 분위기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선발전을 진행한 결과, 리그 오브 레전드 1팀(Nuz La Dos, 5명), 스페셜포스 1팀(Answer, 5명), 슬러거 2명(김재헌, 김응수), 철권 2명(오대일, 박재한), `스타2:자유의날개` 2명(나영복, 천희수) 등,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가 탄생했다.
전남지역대표로 선발된 16명의 선수들은 본선대회를 앞서 10월 11일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시상식 및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선수들은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시에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해 우승을 향한 열띤 경쟁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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