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서류 없이, 컴투스 '경력 중심' 인재 채용 시작
2016.03.14 13:48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컴투스가 14일, 글로벌 모바일 리더 영입을 위한 ‘원클릭’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이번 공개 채용은 오는 31일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 기술서 등 서류 없이 지원이 가능한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채용은 게임 사업, 게임 제작, 플랫폼 개발 총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 업무 1~3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원클릭' 공개 채용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가 14일(월), 글로벌 모바일 리더 영입을 위한 경력직 채용에 나선다.
이번 공개 채용은 오는 31일(목)까지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 기술서 등 서류 없이 지원이 가능한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채용은 게임 사업, 게임 제작, 플랫폼 개발 총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 업무 1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게임 사업 부문은 사업PM과 게임 마케팅, 게임 제작은 게임PD, 게임 기획, 프로그래머, 디자인, 그리고 플랫폼 개발은 프로그래머, 플랫폼 서비스 기획, 플랫폼 서비스 디자인, 시스템 엔지니어, DBA, 기술PM, 웹 퍼블리셔로 나눠 진행된다.
지원자는 해당 지원 기간 동안 자신의 PC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컴투스 채용 사이트(바로가기)에 접속해 ‘원클릭’ 채용 배너를 클릭한 후 자신의 성명, 수행 프로젝트 등 간략한 정보 및 주요 경력 사항을 작성하면 입사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원클릭' 채용과 함께 각 본부 및 부서 별로 수시 채용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하반기에는 신입 및 경력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컴투스 인사부 조성완 이사는 “컴투스는 지원자들의 업무 능력과 열정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원클릭’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지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펼칠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 기대한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