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웹보드 사령탑으로 NHN엔터 우상준 대표 영입
2016.03.17 11:4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새롭게 애니팡 플러스에 자리한 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 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와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그간 ‘야구9단’, ‘풋볼데이’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웹보드 게임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해왔다

▲ 선데이토즈 공식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 선데이토즈 공식 CI (사진제공: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17일(목), 자회사 애니팡 플러스에 우상준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새롭게 애니팡 플러스에 자리한 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 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와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그간 ‘야구9단’, ‘풋볼데이’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웹보드 게임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해왔다.
선데이토즈가 우 대표를 영입한 데는 국내 웹보드 게임 시장의 특수성과 '애니팡' IP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 사업을 아우를 수 있는 개발, 서비스 전문가로 적합하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애니팡 플러스'는 웹보드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설립한 선데이토즈의 자회사다. 앞서 2015년 12월 모바일로 '애니팡 맞고'를 출시했으며, 향후 ‘포커’와 같은 웹보드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게임 개발, 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에 우상준 신임 대표는 "'애니팡 맞고'를 시장에 안착시킨 선데이토즈 개발진의 성공에 이어 '애니팡' 브랜드와 결합된 전문 개발, 서비스로 건전하고 즐거운 모바일 웹보드 시장을 개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새롭게 애니팡 플러스에 자리한 우상준 신임 대표는 NHN 웹보드 사업부장을 거쳐 NHN엔터테인먼트 총괄이사와 자회사인 블랙픽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그간 ‘야구9단’, ‘풋볼데이’ 등 스포츠 게임은 물론 웹보드 게임 개발 및 사업을 총괄해왔다.
선데이토즈가 우 대표를 영입한 데는 국내 웹보드 게임 시장의 특수성과 '애니팡' IP를 활용한 다양한 게임 사업을 아우를 수 있는 개발, 서비스 전문가로 적합하다는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애니팡 플러스'는 웹보드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게임 개발을 위해 설립한 선데이토즈의 자회사다. 앞서 2015년 12월 모바일로 '애니팡 맞고'를 출시했으며, 향후 ‘포커’와 같은 웹보드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게임 개발, 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에 우상준 신임 대표는 "'애니팡 맞고'를 시장에 안착시킨 선데이토즈 개발진의 성공에 이어 '애니팡' 브랜드와 결합된 전문 개발, 서비스로 건전하고 즐거운 모바일 웹보드 시장을 개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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