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뜨거운 안녕, `스포2` 와 `스타1` 마지막 리그
2012.09.23 03:38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9월 22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는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2 프로리그 시즌2’의 결승전이 열렸다. 이제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스타2’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마지막 경기를 진행하게 된 ‘스타1’ 등 그 의미도 남다른 날이었다. 많은 팬들은 이 자리를 보기 위해 자리했으며, ‘스타1’의 마지막을 기리기 위한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행사는 그 자리를 더욱 빛냈다.
게임메카는 팬들에게 수많은 추억을 남겼던 리그였기에 더 아쉬웠던 현장, 새로운 리그로 나아가기 위해 한걸음을 띈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지하철에서도 경기의 홍보가 이뤄졌다


▲ 경기장 입구에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체험존이 마련됐다

▲ 혼을 담아 방망이를 두드리는 관객

▲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는 선수들의 프로필을 볼 수 있었다

▲ 이른 시간부터 자리를 지켰던 임요한


▲ 마지막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 여성 관객들도 다수 눈에 띄었다

▲ 뛰어난 입담을 과시한 해설위원들

▲ 전 프로게이머 김진유도 이날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 최고의 기량을 뽐냈던 이태준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 3:0 압승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 승리의 기쁨에 말춤으로 달려가던 STX의 두 선수

▲ MVP다운 모습을 보여준 이태준 선수



▲ STX가 우승으로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 이어 ‘SK플래닛 스타크래프2 프로리그 시즌2`가 시작하기에 앞서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을 위한 행사에서 반가운 선수들을 만날 수 있었다

▲ 강민: "이거 이렇게 찍는거 맞지?"

▲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


▲ 고 우정호 선수를 기리는 자리도 마련됐다

▲ 리그가 시작되자 관중석에 사람들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 화려한 오프닝으로 리그가 시작됐다


▲ 필승을 다짐하는 두 팀의 모습

▲ 역시나 여성팬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다



▲ 외국인도, 대구에서 온 청년도, 남녀 가리지 않고 응원에 참여했다


▲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송병구 선수도
김준호 선수의 두터운 수비를 뚫을 수 없었다

▲ 우승을 차지했지만, 창단 이후 첫 승리라며 어찌할 줄 모르던 CJ 엔투스 선수들



▲ 하지만 곧 깃발도 흔들고 샴페인도 뿌리며 승리를 만끽했다

▲ CJ의 승리를 확정지은 김정우 선수



▲ 이어 준우승과 우승, MVP의 시상식이 거행됐다



▲ 세 명이나 날려보낸 CJ 선수들


▲ `스타1`의 마지막에서 첫 승리를 거둔 CJ 엔투스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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