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모바일 AOS `플랜츠워` 아마존 앱스토어 출시
2012.09.26 18:13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게임빌은 아마존 앱스토어에 자사의 모바일 게임 `플랜츠워(PLANTS WAR)`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50여 개 국가에서 장르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국내 오픈 마켓 3사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아마존 앱스토어로 출시된 `플랜츠워`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아마존 앱스토어에 자사의 모바일 게임 `플랜츠워(PLANTS WAR)`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출시 후, 애플 앱스토어 50여 개 국가에서 장르 1위를 차지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국내 오픈 마켓 3사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무엇보다 게임빌이 국내 업계 최초로 아마존 앱스토어에 진출한 이래, 지금까지 20종에 육박하는 타이틀을 선보이며 꾸준히 공략해 온 점과 전 세계 오픈 마켓에서 다각도로 인기를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플랜츠워`는 맹수들에 맞서 싸우는 식물들의 전쟁을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모바일 AOS 게임이다.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 연출 효과와 다양한 영웅, 유닛을 활용하는 전략적 플레이가 돋보이며, 화면 전체를 조작 패드로 활용한 풀 터치 방식의 조작 시스템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언어 등 철저한 현지화가 진행되어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플랜츠워`는 게임빌과 아이디어박스게임즈, 한국콘텐츠진흥원의 3각 협력을 통한 ‘1차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의 첫 게임으로 글로벌 무대에 올라 주목 받아 왔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