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면 되게 하라! 가상현실 체험장 ‘프로젝트 아이 캔’
2016.03.28 18:4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누구나 한번쯤은 가파른 설산에서 미끄러지듯 스키를 타고, 고층 빌딩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고, 미소녀와 함께 고기동 병기를 조종하는 꿈을 꾼다. 물론 이러한 상상은 대부분 현실성이 없거나, 목숨을 걸고 시도해야 하는 위험천만한 것 투성이다. 하지만 가상현실이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VR체험존 '프로젝트 아이 캔'이 열린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VR체험존 '프로젝트 아이 캔' VR존 예상도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VR존에 마련된 주요 시연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먼저 ‘고소공포쇼’는 빌딩 옥상에 걸쳐진 얇은 나무 판자 위를 걷는 극한의 담력 시험이다. 플레이어는 호흡을 가다듬고 약 7분 내에 판자 끝자락에서 떨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구해내야 한다. 다음으로 ‘스키 로데오’는 깎아 지른듯한 거대한 설산을 활강하는 짜릿한 스키 체험이다.
이어 ‘리얼 드라이브’에서는 실제 차량과 동일한 감각으로 도로를 주행할 수 있으며, ‘트레인 마이스터’를 통해 항상 타보기만 하던 지하철에 기관사가 되는 것도 가능하다. 보다 짜릿한 체험을 원하는 이를 위한 소름 돋는 공포 체험 ‘탈출병동 오메가’도 있다. 끝으로 ‘프로젝트 아이 캔’의 야심작 ‘아가일 시프트’에서는 묘령의 소녀와 함께 거대 로봇에 탑승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격전을 펼치게 된다.
‘프로젝트 아이 캔’의 모든 VR 체험에는 700~1,000엔(한화 7,200~10,200원) 가량 이용료가 필요하다. 체험장 예약 접수는 개장 일주일전인 8일 정오부터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젝트 아이 캔' 주요 시연 프로그램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 VR체험존 '프로젝트 아이 캔'이 열린다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누구나 한번쯤은 가파른 설산에서 미끄러지듯 스키를 타고, 고층 빌딩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고, 미소녀와 함께 고기동 병기를 조종하는 꿈을 꾼다. 물론 이러한 상상은 대부분 현실성이 없거나, 목숨을 걸고 시도해야 하는 위험천만한 것 투성이다. 하지만 가상현실(VR)이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반다이남코게임스는 오는 4월 15일(금), VR을 통해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신개념 체험장 ‘프로젝트 아이 캔(Project i Can)’을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에 개장한다. 이곳에선 VR을 비롯한 최신 체감형 시스템을 연구할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방문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반다이남코게임스는 오는 4월 15일(금), VR을 통해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신개념 체험장 ‘프로젝트 아이 캔(Project i Can)’을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에 개장한다. 이곳에선 VR을 비롯한 최신 체감형 시스템을 연구할 뿐 아니라, 이를 통해 방문자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 VR체험존 '프로젝트 아이 캔' VR존 예상도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VR존에 마련된 주요 시연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먼저 ‘고소공포쇼’는 빌딩 옥상에 걸쳐진 얇은 나무 판자 위를 걷는 극한의 담력 시험이다. 플레이어는 호흡을 가다듬고 약 7분 내에 판자 끝자락에서 떨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구해내야 한다. 다음으로 ‘스키 로데오’는 깎아 지른듯한 거대한 설산을 활강하는 짜릿한 스키 체험이다.
이어 ‘리얼 드라이브’에서는 실제 차량과 동일한 감각으로 도로를 주행할 수 있으며, ‘트레인 마이스터’를 통해 항상 타보기만 하던 지하철에 기관사가 되는 것도 가능하다. 보다 짜릿한 체험을 원하는 이를 위한 소름 돋는 공포 체험 ‘탈출병동 오메가’도 있다. 끝으로 ‘프로젝트 아이 캔’의 야심작 ‘아가일 시프트’에서는 묘령의 소녀와 함께 거대 로봇에 탑승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은 격전을 펼치게 된다.
‘프로젝트 아이 캔’의 모든 VR 체험에는 700~1,000엔(한화 7,200~10,200원) 가량 이용료가 필요하다. 체험장 예약 접수는 개장 일주일전인 8일 정오부터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젝트 아이 캔' 주요 시연 프로그램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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