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성장 기대, 위메이드 넥스트플로어에 지분투자
2016.04.05 10:1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5일, 넥스트플로어에 장기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넥스트플로어의 지속 성장에 도움을 주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투자가 매각과 투자금 회수 등 높은 차익 실현에 초점을 둔 것과는 달리, 위메이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넥스트플로어의 독립적인 성공을 후방 지원하는 가치투자라고 설명했다

▲ 위메이드와 넥스트플로어 CI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

▲ 위메이드와 넥스트플로어 CI (사진제공: 위메이드엔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5일(화), 넥스트플로어에 장기적 파트너쉽 구축을 위한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넥스트플로어의 지속 성장에 도움을 주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투자가 매각과 투자금 회수 등 높은 차익 실현에 초점을 둔 것과는 달리, 위메이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넥스트플로어의 독립적인 성공을 후방 지원하는 가치투자라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2009년 네시삼십삼분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2012년 카카오와 링크투모로우(현 조이맥스)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모바일 시장에서 주요 업체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드래곤플라이트’의 개발사로 잘 알려진 넥스트플로어는 최근 첫 퍼블리싱 게임‘크리스탈하츠’의 흥행으로 퍼블리싱 사업 영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바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넥스트플로어의 지속 성장에 도움을 주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투자가 매각과 투자금 회수 등 높은 차익 실현에 초점을 둔 것과는 달리, 위메이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넥스트플로어의 독립적인 성공을 후방 지원하는 가치투자라고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2009년 네시삼십삼분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2012년 카카오와 링크투모로우(현 조이맥스)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모바일 시장에서 주요 업체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드래곤플라이트’의 개발사로 잘 알려진 넥스트플로어는 최근 첫 퍼블리싱 게임‘크리스탈하츠’의 흥행으로 퍼블리싱 사업 영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바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7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8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9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10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3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4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5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6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7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10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