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중석도, 덕아웃도! 부산 사직구장 점령한 'HIT'
2016.04.06 12:1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지난 4월 1일, 프로야구팀 롯데자이언츠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지난 4월 5일 열린 롯데자이언츠 홈 개막전에서 그 결과물을 볼 수 있었다. 전광판과 관중석은 물론, 선수들이 있는 덕아웃까지 넥슨의 모바일 RPG 'HIT'가 곳곳에 자리한 것이다. 'HIT' 로고와 광고 카피로 유명한 '바라만 볼 것인가'로 가득한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대형 전광판을 차지한 'HIT'





▲ 코치진 및 선수들이 자리하는 덕아웃도 놓치지 않았다 (사진제공: 넥슨)



▲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사진제공: 넥슨)



▲ 드디어 열린 롯데자이언트 홈 개막전 현장
경기 중에도 전광판을 통해 'HIT'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4월 1일, 프로야구팀 롯데자이언츠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지난 4월 5일 열린 롯데자이언츠 홈 개막전에서 그 결과물을 볼 수 있었다. 전광판과 관중석은 물론, 선수들이 있는 덕아웃까지 넥슨의 모바일 RPG 'HIT'가 곳곳에 자리한 것이다. 앞으로 넥슨은 후원 기간 동안 사직구장 및 롯데자이언트 선수 유니폼에 자사 게임을 선보이며 스포츠 팬을 대상으로 한 게임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HIT' 로고와 광고 카피로 유명한 '바라만 볼 것인가'로 가득한 사직구장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 대형 전광판을 차지한 'HIT'



▲ 관중석에도 'HIT'가 빼곡히 들어가 있다 (사진제공: 넥슨)


▲ 코치진 및 선수들이 자리하는 덕아웃도 놓치지 않았다 (사진제공: 넥슨)

▲ 사직구장 앞에는 넥슨 대표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서 있다 (사진제공: 넥슨)


▲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사진제공: 넥슨)



▲ 드디어 열린 롯데자이언트 홈 개막전 현장
경기 중에도 전광판을 통해 'HIT'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넥슨)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3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4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5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6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7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8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9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10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3
신규 증강·세트 추가,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적용 완료
-
4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5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6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7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8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9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10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