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박영호 이사 신임 대표로 선임.. '협력' 강조
2016.04.14 11:2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박영호 최고투자책임자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소태환 전 공동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고, COO로 활동한다. 이에 따라 네시삼십삼분은 장원상, 박영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박영호 신임 공동대표는 NHN엔터테인먼트 등에서 10여년 간 게임 개발자로 활동하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투자금융기업에서 벤처캐피탈리스트로 5년 여간 재직했다. 또한, 한국투자파트너스 재직 당시 네시삼십삼분에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신임 공동대표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박영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소태환 전 공동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고, COO로 활동한다. 이에 따라 네시삼십삼분은 장원상, 박영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신임 공동대표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박영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소태환 전 공동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고, COO로 활동한다. 이에 따라 네시삼십삼분은 장원상, 박영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박영호 신임 공동대표는 NHN엔터테인먼트 등에서 10여년 간 게임 개발자로 활동하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투자금융기업에서 벤처캐피탈리스트로 5년 여간 재직했다. 또한, 한국투자파트너스 재직 당시 네시삼십삼분에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그리고 2015년 네시삼십삼분에 합류, 1년간 투자와 퍼블리싱 사업을 총괄해 왔다. 올해 초까지 국내외 24개 개발사에 총 7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진두지휘 했다.
박영호 신임 대표는 장원상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 네시삼십삼분 사업을 총괄한다. 소태환 전 대표는 CCO로서 주요 프로젝트에 대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담당하게 된다. 네시삼십삼분은은 지난 2월 발표한 ‘유나이티드(United)’ 시스템 접목으로, 개발사와의 협력 체계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박영호 CIO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신임 공동대표는 “개발 및 금융 전문가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직원 및 개발 파트너들과 함께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우리 게임이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재능 있는 인재와 재미 있는 게임을 가진 개발사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이며, 이를 통해 즐겁고 창의적인 네시삼십삼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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