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음악도 훌륭한 문화 콘텐츠, 넥슨 전문 채널 개설
2016.04.19 11:5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넥슨은 19일, 게임음악 전문 브랜드 '네코드’를 론칭하고, 이를 기반 삼아 게임음악의 전문성 강화와 저변 확대를 꾀한다. 음악 전문 브랜드 ‘네코드’는 ‘넥슨’과 음반을 상징하는 ‘레코드’의 합성어로, 감성적인 게임음악 전문 레이블을 표방하고 있다. 넥슨은 ‘네코드’라는 브랜드 하에 자사에서 제작한 음원을 발매하고, 앨범 발매 소식, 메이킹 영상, 공연 및 연주 영상 등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는 SNS 채널을 운영한다

▲ '네코드' B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화), 게임음악 전문 브랜드 '네코드(NECORD)’를 론칭하고, 이를 기반 삼아 게임음악의 전문성 강화와 저변 확대를 꾀한다.

▲ '네코드' BI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화), 게임음악 전문 브랜드 '네코드(NECORD)’를 론칭하고, 이를 기반 삼아 게임음악의 전문성 강화와 저변 확대를 꾀한다.
음악 전문 브랜드 ‘네코드(NECORD)’는 ‘넥슨(NEXON)’과 음반을 상징하는 ‘레코드(RECORD)’의 합성어로, 감성적인 게임음악 전문 레이블을 표방하고 있다. 넥슨은 ‘네코드’라는 브랜드 하에 자사에서 제작한 음원을 발매하고, 앨범 발매 소식, 메이킹 영상, 공연 및 연주 영상 등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는 SNS 채널(페이스북, 유튜브)을 운영한다.
첫 활동으로는 '메이플스토리' 북미와 일본 서비스에 사용되는 OST를 수록한 앨범 ‘Masteria through Time’과 ‘인연의 붉은 실’을 각각 발매했으며, 오는 28일(목) 국내 '메이플스토리'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총 2곡을 담은 ‘데미안’ 앨범을 출시한다.
해당 음원은 네코드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멜론’, ‘엠넷’,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와 해외 음원 사이트 ‘아이튠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넥슨 김달우 사운드팀장은 “음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게임유저를 비롯, 음악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게임음악의 인식을 제고하고 저변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