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자율심의 사후관리, 게임위 '2기 모니터링단' 발대
2016.04.25 18: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5일 오후 2시, 부산창조경제센터 컨퍼런스룸 4층에서 '제 2기 모바일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모바일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은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 관리와 불법 게임물 모니터링을 위해 2015년부터 활동 중인 단체로, 부산 지역 경력단절여성과 장애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모바일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모바일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25일 오후 2시, 부산창조경제센터 컨퍼런스룸 4층에서 ‘제 2기 모바일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모바일오픈마켓 게임물 모니터링단은 모바일 오픈마켓 게임물 관리와 불법 게임물 모니터링을 위해 2015년부터 활동 중인 단체로, 부산 지역 경력단절여성과 장애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오픈마켓에 유통되는 게임물의 등급분류가 적절한지를 확인하고, 적절하지 않은 게임의 경우 차단하거나 등급을 조정하는 일을 맡는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4월 공모를 통해 모집했고 총 15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은 '위원회 소개', '서약식', '오리엔테이션', '모니터링 활동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제1기 모니터링단은 40여 명 규모로 2015년 한 해 동안 총 17,736건을 모니터링했고, 이중 5,625건에 대해 차단 및 등급을 조정했다.
게임위 정래철 사무국장은 “작년의 성공적인 사업 결과에 올해도 기대가 크다”며, “불법게임물의 근절과 건전한 게임 산업 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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