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확장 효과, 아프리카TV 1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2016.04.28 10:1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아프리카TV는 28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36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이다. 아프리카TV의 2016년 1분기 매출액은 183억 원으로 작년 동기 154억 원 대비 18.9% 상승했다. 영업이익 또한 36억 원으로 작년 동기 20억 원 대비 79.5%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 원으로 작년 동기 20억 원 대비 55.2% 가량 큰 폭으로 뛰었다


▲ 아프리카TV 2016년 1분기 실적 요약


▲ 아프리카TV 2016년 1분기 실적 요약
아프리카TV는 28일(목),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을 공시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약 36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이다.
아프리카TV의 2016년 1분기 매출액은 183억 원으로 작년 동기 154억 원 대비 18.9% 상승했다. 영업이익 또한 36억 원으로 작년 동기 20억 원 대비 79.5%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 원으로 작년 동기 20억 원 대비 55.2% 가량 큰 폭으로 뛰었다. 이는 꾸준한 콘텐츠 카테고리 확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대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아프리카TV 콘텐츠가 다양화되면서 점점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친숙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업실적도 성장하고 있다”며 “미디어플랫폼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서비스 확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프리카TV의 2016년 1분기 매출액은 183억 원으로 작년 동기 154억 원 대비 18.9% 상승했다. 영업이익 또한 36억 원으로 작년 동기 20억 원 대비 79.5%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 원으로 작년 동기 20억 원 대비 55.2% 가량 큰 폭으로 뛰었다. 이는 꾸준한 콘텐츠 카테고리 확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대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아프리카TV 콘텐츠가 다양화되면서 점점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친숙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업실적도 성장하고 있다”며 “미디어플랫폼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서비스 확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7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8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9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10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2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3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4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5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6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7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8
[오늘의 스팀] 에이펙스x사펑 엣지러너 컬래버 한다
-
9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10
[오늘의 스팀] “돈 값 못해” 업뎃 역풍 분 아크: 어센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