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업 이미지 벗는다,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명 CFK로 변경
2016.04.29 14:1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오는 5월 1일부로, 사명을 CFK로 변경한다. 2003년에 창립된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그간 일본 사이버프론트의 자회사이자 독립계 퍼블리셔 및 개발사로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언어의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한글화를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해왔다

▲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5월부터 CFK로 재탄생한다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5월부터 CFK로 재탄생한다 (사진제공: 사이버프론트코리아)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오는 5월 1일(일)부로, 사명을 CFK로 변경한다. 2003년에 창립된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그간 일본 사이버프론트의 자회사이자 독립계 퍼블리셔 및 개발사로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언어의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한글화를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해왔다. 지난해에도 PS4, PS비타, 닌텐도 3DS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한글화 타이틀을 발매하면서, 다채로운 예약판매 캠페인, 유저 참여 이벤트 등으로 패키지 게임 시장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밖에 직접 개발한 스마트폰용 게임을 국내 및 해외 시장에도 출시해 비디오 게임 퍼블리셔뿐만이 아닌 개발사로서의 입지도 굳히게 되었다. 금번 사명 변경은 일본 기업의 자회사라는 기존 이미지에서, 한국 기업이라는 보다 친숙한 이미지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의지의 표출이다.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앞으로도 나날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콘텐츠 시장 환경에 맞춰, 유저들의 기대에 빠르게 대응하며 보다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2016년 여름에 발매되는 타이틀부터 새로운 로고가 사용될 예정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국내에 소개할 수 있도록 게임 퍼블리싱 비즈니스의 강화와 신규 게임 개발에도 힘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현재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PS4용 ‘페어리 펜서 F 어드벤트 다크 포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5월부터는 발매를 준비 중인 미발표 타이틀도 점차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2016년 여름에 발매되는 타이틀부터 새로운 로고가 사용될 예정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국내에 소개할 수 있도록 게임 퍼블리싱 비즈니스의 강화와 신규 게임 개발에도 힘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현재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PS4용 ‘페어리 펜서 F 어드벤트 다크 포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5월부터는 발매를 준비 중인 미발표 타이틀도 점차 공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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