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심의 표준화 논의, 게임위 오픈마켓 사업자 간담회 진행
2016.04.29 17:3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오토웨이타워 지하 2층 구글 캠퍼스에서 ‘제1차 오픈마켓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모바일게임 자율심의 정착과 사업자 간 협력 체계 마련 논의를 목적으로 했으며 구글, 삼성전자, 카카오, 오큘러스VR코리아 등 게임위와 자체등급분류 협약을 맺은 국내외 모바일 오픈마켓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제1차 오픈마켓 사업자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 제1차 오픈마켓 사업자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게임물관리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오토웨이타워 지하 2층 구글 캠퍼스에서 ‘제1차 오픈마켓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모바일게임 자율심의 정착과 사업자 간 협력 체계 마련 논의를 목적으로 했으며 구글, 삼성전자, 카카오, 오큘러스VR코리아 등 게임위와 자체등급분류 협약을 맺은 국내외 모바일 오픈마켓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게임위는 사례를 중심으로 심의 기준 교육을 진행하고 오픈마켓 직권재분류 필요성과 글로벌 심의기준 표준화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모바일게임 자율심의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의견을 나누고 사후관리 협력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게임위는 “오픈마켓 사업자와 주기적인 협력 및 소통 강화로 오픈마켓 게임시장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이 필요하다”며 역설하고 ”분기별 주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소통의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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