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영웅’ 개발사 썸에이지, 코스닥 상장
2016.05.13 09:5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썸에이지가 13일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을 마치고 코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썸에이지는 이번 상장으로 생기는 자금을 활용,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과 M&A 등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썸에이지는 지난 3월 22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80.71%의 찬성을 받아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이 결정된 바 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 썸에이지는 첫 작품 '영웅 for Kakao’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액 600억원, 다운로드 500만건을 기록했다

▲ 썸에이지 상장기념식 현장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썸에이지가 13일(금)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을 마치고 코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썸에이지는 이번 상장으로 생기는 자금을 활용,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과 M&A 등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 썸에이지 상장기념식 현장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썸에이지가 13일(금)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을 마치고 코스닥 시장에 공식 상장했다. 썸에이지는 이번 상장으로 생기는 자금을 활용,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과 M&A 등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썸에이지는 지난 3월 22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80.71%의 찬성을 받아 케이비제6호스팩 합병이 결정된 바 있다. 지난 2013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 썸에이지는 첫 작품 '영웅 for Kakao’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액 600억원, 다운로드 500만건을 기록했다.
현재 썸에이지는 SF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프로젝트 아크’와 수퍼맨과 배트맨 등 DC 코믹스 IP 제휴 타이틀까지 총 두 종류의 모바일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 '프로젝트 아크'는 생산, 건설, 침략, 방어를 중심으로 게이머들 간 전쟁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우주 배경의 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DC 코믹스 IP를 활용한 신작은 액션 RPG로 개발되는 중이다.
썸에이지 백승훈 대표는 “썸에이지는 독보적인 개발력과 글로벌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효과 등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회사”라며 “향후 ‘프로젝트 아크’ 출시, DC코믹스 IP 활용 RPG 등 신작 모바일게임 개발과 함께 M&A 등 모바일게임 개발사 투자에 박차를 가해 성과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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