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메카] 용사 수집은 세계정복을 위해서일 뿐, 영웅X마왕
2016.05.19 18:04게임메카 슬라임 4호

근 한 달 만에 미소녀메카가 돌아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래서 기념(?)으로, 이번에는 ‘영웅X마왕’이라는 작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미소녀메카 역사상 없었던 미소년게임 특집인 것이죠. 이 타이틀은 마족인 남자 주인공이 마왕이 되어, 영웅을 손에 넣기 위해 세계를 정복하며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영웅과 마왕이 서로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알콩달콩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

▲ '영웅X마왕' 타이틀 이미지 (사진출처: 에스쿠드 공식 홈페이지)

▲ (왼쪽부터) 월드맵과 토벌 커맨드 진행 화면

▲ 전투는 그야말로 눈치싸움!

▲ 주인공의 스테이터스도 레벨업에 따라 오릅니다

▲ 세계 정복을 하는 건 용사들을 모으기 위해서인가....
|
◀ 카르데리즈 측근 중 한 명으로 처음부터 같은 편인 캐릭터 입니다. 누님 속성의 캐릭터.
인간을 증오하며, 포로로 잡혀온 여성 캐릭터들에게 매우 잔인하게 굽니다. 주인공에게 가장 순수한 애정을 가진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
|
◀ 아렛토 협곡 지역을 점령하면 얻을 수 있는 용족 캐릭터로, 백치미가 있습니다.
설정상 힘이 상당히 셉니다. 부끄러워하거나, 당황하면 거대한 용으로 변신합니다.
|
|
◀ 모모 초원 지역을 점령하면 얻을 수 있는 수인족 캐릭터입니다. 늘 활발한 스포츠 소녀 스타일이죠. 날개 때문에 자신이 천사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
|
◀ 세레스 인간 용사입니다. 포로로 만들 때까지 자꾸만 덤벼들어서, 가끔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인간에게는 자상하며, 마족에게는 용서가 없는 전형적인 캐릭터입니다. |
|
◀ 메이시아 마법형 캐릭터로,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게 특징입니다. 신관이라는 직업(?)에다가 꽤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많지요. 세레스나 메이시아 중 한 쪽은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에게 많은 고민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
|
◀ 가레후 주인공의 측근입니다. 개그 캐릭터를 맡고 있는 할아버지. 여담이지만 대화창에서 가레후를 괴롭히면 '가레후의 털'도 얻을 수 있습니다. 용도는 모르겠지만... |
|
◀ 페르자 마왕을 자처하는 주인공 캐릭터. 인간을 증오하며, 언제나 하대합니다. 마왕답게 꽤 가학적인 성격입니다. 반전이 존재합니다만, 갑자기 개과천선해서 착해지지는 않습니다.
|
|
◀ 오티스 주인공의 숙적이자, 최강의 용사 캐릭터입니다. 동료를 이끌고 주인공을 토벌하러 옵니다. 상당히 강해서 초반에는 잡기 힘듭니다. 루트에 따라 주인공의 수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5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6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7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8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크로노 오디세이 포함, 카카오게임즈 신작 4종 출시 연기
많이 본 뉴스
-
1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2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3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4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