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카, 동남아 시장 진출한다… 웹툰 기반 멀티 콘텐츠 수출
2016.05.24 14:1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코미카엔터테인먼트는 24일, 네오바자르,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와 공동사업 계약 및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코미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지역 웹툰 및 게임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코미카는 웹툰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을 현지에 직접 론칭 한 후, 게임을 시작으로 영상화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론칭 후에는 네오바자르를 통해 로컬라이제이션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 (왼쪽부터)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 김영욱 대표, 네오바자르 성진일 대표, 코미카 김창민 대표 (사진제공: 코미카)
코미카엔터테인먼트(이하 코미카)는 24일(월), 네오바자르,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와 공동사업 계약 및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코미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지역 웹툰 및 게임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 (왼쪽부터)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 김영욱 대표, 네오바자르 성진일 대표, 코미카 김창민 대표 (사진제공: 코미카)
코미카엔터테인먼트(이하 코미카)는 24일(월), 네오바자르,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와 공동사업 계약 및 업무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코미카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지역 웹툰 및 게임사업에 진출하게 된다.
코미카는 웹툰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을 현지에 직접 론칭 한 후, 게임을 시작으로 영상화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플랫폼 론칭 후에는 네오바자르를 통해 로컬라이제이션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네오바자르는 전 넷마블게임즈 인도네시아 법인장을 역임한 성진일 대표가 이끄는 동남아 게임 퍼블리싱 및 마케팅 기업이며,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는 ‘나인틴’, ‘먹는 존재’ 등 웹툰을 기반으로 한 웹드라마부터 100만 관객을 동원한 상업영화 ‘날,보러와요’ 등을 제작한 뉴미디어 콘텐츠 전문 투자 및 제작사다.
코미카 김창민 대표는 “이번 네오바자르와의 공동사업으로 동남아 지역에 불고 있는 K팝, K드라마에 이어 웹툰으로 새로운 한류바람을 이끌고 나아가 웹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개념의 게임 및 영상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코미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comica.com/)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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