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라테일’ 대만 서비스 7월 재개… 퍼블리셔는 해피툭
2016.05.25 15:1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25일, 해피툭과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라테일’은 간단한 키보드 조작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이 가능한 사이드 뷰 방식의 캐주얼 액션 RPG로, 지난 2012년 ‘채홍도’라는 이름으로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해피툭과의 퍼블리싱 계약은 기존 퍼블리셔와 계약이 만료된 후 진행된 것이다

▲ (왼쪽부터) 액토즈소프트 함정훈 이사, 해피툭 양민영 대표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5일(수), 해피툭과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액토즈소프트 함정훈 이사, 해피툭 양민영 대표 (사진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25일(수), 해피툭과 자사의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라테일’은 간단한 키보드 조작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이 가능한 사이드 뷰 방식의 캐주얼 액션 RPG로, 지난 2012년 ‘채홍도’라는 이름으로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이번 해피툭과의 퍼블리싱 계약은 기존 퍼블리셔와 계약이 만료된 후 진행된 것이다.
이에 따라 '라테일’은 오는 7월 16일 해피툭 게임 포털 포털 망고T5를 통해 ‘彩虹岛 物語(채홍도 물어, 무지개섬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서비스된다.
해피툭은 대만에서 ‘테라’와 ‘오디션’ 등 다수의 한국 게임을 서비스한 바 있으며, 온라인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폭 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사다.
액토즈소프트 함정훈 이사는 “다양한 국내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해피툭을 통해 ‘라테일’을 새롭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남은 기간 보다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피툭 양민영 대표는 “이미 전 세계에서 유저들이 즐기고 있는 ‘라테일’을 대만에서 서비스하게 돼 설렌다”라며, “그동안 축적된 자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만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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