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6월부터 지역예선 막바지 돌입
2016.05.30 18: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16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 오는 6월 지역예선 3시즌에 돌입한다. 이번 리그는 프로를 제외하고 아마추어 선수를 대상으로 한 전국대회다. 지난 4월 23일부터 시작해 전국 115개 PC방에서 2개월간 진행된 KeG 지역예선은 시즌 평균 약 1,900여 명, 총 3,767명이 출전했다

▲ 2016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 2016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16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2016 대통령배 KeG)'이 오는 6월 지역예선 3시즌에 돌입한다.
이번 리그는 프로를 제외하고 아마추어 선수를 대상으로 한 전국대회다. 지난 4월 23일부터 시작해 전국 115개 PC방에서 2개월간 진행된 KeG 지역예선은 시즌 평균 약 1,900여 명, 총 3,767명이 출전했다.
KeG 지역예선은 6월 4일부터 3시즌에 돌입한다. 3시즌은 4일부터 12일까지, 4시즌은 6월 1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115개 KeG PC방 방문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7월부터는 KeG 전국결전 출전 선수를 뽑는 지역 본선이 시작된다. 본선은 지역예선에서 시드권을 받거나, 각 지역 본선 개별모집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시드권자는 16강부터 경기를 치르게 된다. 각 지역 본선 개최 일정과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본선 입상자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지역대표 선수로 전국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전국 최고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를 뽑는 전국결선은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된다. 결선에는 전국 16개 광역시도의 대표들이 출전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2016 KeG'는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정식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3개 종목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6 대통령배 KeG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잇는 대회인 동시에, e스포츠를 참여형 생활 스포츠로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이다. 전국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인 KeG를 통해 현재 프로에 데뷔한 e스포츠 선수들도 다수 있는 만큼, 전국에 실력과 열정을 갖춘 아마추어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여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