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폭풍마경과 손 잡았다, 중국 VR 진출 가시화
2016.06.09 12:2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9일 중국 VR기업 Baofeng Mojing와 'VR게임 및 콘텐츠 퍼블리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Baofeng Mojing은 모바일 VR 기기 ‘폭풍마경'을 개발한 기업으로, VR 기기 제작 및 자체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VR 콘텐츠 유통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VR 사업을 중국 현지에서 전개하고 있다.드래곤플라이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스페셜포스 VR’ 게임을 필두로 드래곤플라이의 VR게임 및 V콘텐츠를 중국에 선보일 전망이다

▲ (왼쪽부터) 드래곤플라이 CI, Baofeng Mojing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9일(목) 중국 VR기업 Baofeng Mojing와 'VR게임 및 콘텐츠 퍼블리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 (왼쪽부터) 드래곤플라이 CI, Baofeng Mojing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9일(목) 중국 VR기업 Baofeng Mojing와 'VR게임 및 콘텐츠 퍼블리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Baofeng Mojing은 모바일 VR 기기 ‘폭풍마경'을 개발한 기업으로, VR 기기 제작 및 자체 서비스 플랫폼을 통한 VR 콘텐츠 유통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VR 사업을 중국 현지에서 전개하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스페셜포스 VR’ 게임을 필두로 드래곤플라이의 VR게임 및 V콘텐츠를 중국에 선보일 전망이다. 더불어 다양한 VR 사업 부문에 대하여 지속적인 사업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사간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본 MOU 체결을 통해 VR게임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Baofeng Mojing과 드래곤플라이 양사가 일체가 되어 폭풍 성장하고 있는 중국 VR 시장을 공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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