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금 90억 원 확보한 소프트맥스, 주가 강세
2016.06.22 14: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운영자금 90억 원을 확보한 소프트맥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21일, 8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19년 7월 22일이며 만기이자율은 4.0%다. 이와 함께 10억 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 소프트맥스 CI (사진출처: 소프트맥스 공식 홈페이지)

▲ 소프트맥스 CI (사진출처: 소프트맥스 공식 홈페이지)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운영자금 90억 원을 확보한 소프트맥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21일, 8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19년 7월 22일이며 만기이자율은 4.0%다. 이와 함께 10억 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제 3자 배정 대상은 피너츠투자조합이다. 전환사채와 유상증자 목적은 모두 ‘운영자금 확보’다.
다시 말해 소프트맥스는 전환사채 발행과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 90억 원을 손에 쥐었다. 지난 2015년 소프트맥스는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새로 시작했으며 ‘트레인크래셔’, ‘카오스 배틀 히어로’ 등 모바일 신작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자사의 대표작 ‘창세기전 4’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소프트맥스에 남은 가시화된 신작은 모바일 신작 ‘주사위의 잔영’으로 압축된다. 이를 비롯해 모바일게임 및 온라인게임 사업 추진에 이번에 확보한 9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이 공시된 다음날인 22일, 오후 2시 15분 기준 건 거래일보다 7.33% 오른 7,47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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