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여! 삼국지 기반 웹게임 ‘대삼국전’ 테스트 시작
2016.06.28 14:33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드래곤브라더스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자사의 웹게임 ‘대삼국전’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삼국전’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웹 전략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120여명의 다양한 삼국지 무장을 등용하고, 50가지의 무장 스킬을 조합하는 등 나만의 특색있는 군단을 구성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 단위로 벌어지는 전쟁은 물론, 실제 삼국지 유명 사건을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 '대삼국전' 비공개 테스트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브라더스)
드래곤브라더스가 6월 28일(화)부터 7월 1일(금)까지 자사의 웹게임 ‘대삼국전’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대삼국전’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웹 전략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120여명의 다양한 삼국지 무장을 등용하고, 50가지의 무장 스킬을 조합하는 등 나만의 특색있는 군단을 구성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 단위로 벌어지는 전쟁은 물론, 실제 삼국지 유명 사건을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이번 테스트는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서버 안정성 점검과 테스터 피드백을 취합해 보다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위해 진행된다. 현재 회원가입을 한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테스터 전원에게 게임 내 유료 재화 ‘민심’ 및 VIP 포인트, 자원 등을 제공해 보다 면밀히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는 환경이 구현된 상태다.
이 외에도,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게임 속에서 버그를 찾아내는 ‘버그 찾기’ 이벤트, 게임에 대한 소감을 남기는 ‘후기 이벤트’ 등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정식 오픈 이후에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물할 계획이다.
드래곤브라더스 김상훈 PM은 “’대삼국전’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발견된 버그 및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 오픈에는 보다 안정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전했다.
‘대삼국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