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최강의 군단 북미·유럽 서비스 시동 걸었다
2016.07.01 11:09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KOG는 1일, 에이스톰이 개발한 MMORPG '최강의 군단' 북미와 유럽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KOG 현지법인 KOG Games가 맡는다. '최강의 군단'은 북미와 유럽에서 총 2차례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됐다. 또한, 북미 애니메이션 축제 'Anime Expo'에 출전해 게임 알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 '최강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 '최강의 군단'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KOG)
KOG는 1일, 에이스톰이 개발한 MMORPG '최강의 군단' 북미와 유럽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KOG 현지법인 KOG Games가 맡는다.
'최강의 군단'은 북미와 유럽에서 총 2차례 비공개 테스트가 진행됐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영웅들의 이야기, 캐릭터 육성의 재미, 액션의 몰입감과 타격감이 만족스럽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북미 애니메이션 축제 'Anime Expo'에 출전해 게임 알리기에 박차를 가한다.
KOG Games 김유진 대표는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최강의 군단'의 게임성과 흥행성을 검증 받았다"며 "Anime Expo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유저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며 '최강의 군단'의 재미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KOG Games는 2010년 설립되어 북미와 남미에 '엘소드'를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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