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삼국지 군단을 만든다, ‘대삼국전’ 공개서비스 돌입
2016.07.04 13:2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드래곤브라더스가 7월 4일 오후 3시부터, 자사의 웹게임 ‘대삼국전’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대삼국전’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웹 전략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120여명의 다양한 삼국지 무장을 등용하고, 50가지의 무장 스킬을 조합하는 등 나만의 특색있는 군단을 구성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 단위로 벌어지는 전쟁은 물론, 실제 삼국지 유명 사건을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 '대삼국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드래곤브라더스)
드래곤브라더스가 7월 4일(월) 오후 3시부터, 자사 웹게임 ‘대삼국전’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대삼국전’은 중국 삼국지를 기반으로 개발된 웹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120여명의 다양한 삼국지 무장을 등용하고, 50가지의 무장 스킬을 조합하는 등 나만의 특색있는 군단을 구성하게 된다. 여기에 국가 단위로 벌어지는 전쟁은 물론, 실제 삼국지 유명 사건을 게임 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드래곤브라더스 김상훈 PM은 “지난 ’대삼국전’ 테스트 참가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내주신 의견과 발견된 버그 내용을 수정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정식 오픈부터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을 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4일부터 진행되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캐릭터 레벨 달성 이벤트는 물론, 서버오픈 이벤트, 4행시 이벤트 등 총 7개의 특색있는 이벤트로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삼국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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