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구기향 홍보실장, 문화재지킴이 유공 포상자로 선정
2016.07.05 09: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 구기향 홍보실장이 2016년 문화재지팀이 활동 유공 포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구기향 홍보실장은 문화재지팀이 우수사례로, '문화재지팀이 활동 유공 부문'에서 개인 자격으로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 구 실장은 라이엇 게임즈 사회환원 사업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 사업 기획 및 진행을 맡았다

▲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포상자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포상자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 구기향 홍보실장이 2016년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포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구기향 홍보실장은 문화재지킴이 우수사례로,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부문'에서 개인 자격으로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았다. 구 실장은 라이엇 게임즈 사회환원 사업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 사업 기획 및 진행을 맡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4년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지킴이 우수사례 부문'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재청장 표창을 받은데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관련 시상식은 지난 7월 2일 토요일 전주 국립 무형유산원에서 진행되었다.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 사회와 플레이어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난 2012년부터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맺고 문화유산국민신탁 및 국회소재문화재자단 등 여러 파트너사와 함께 해외 문화재 환수, 주요 문화유적지 3D 정밀측량 사업 지원, 안내판 개선 사업 지원 등을 진행해왔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 및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이 역사 교육 및 문화재 청정활동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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