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서든어택 2 출시 후 4거래일 연속 하락
2016.07.08 16:1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자사의 기대작 ‘서든어택 2’가 출시됐으나 넥슨지티의 주가는 연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출시를 앞둔 7월 5일부터 4거래일 연속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넥슨지티는 7월 8일 전일보다 1.83% 하락한 10,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넥슨지티의 하락세는 ‘서든어택 2’ 출시 이슈가 있던 이번 주 초부터 이어졌다

▲ 넥슨지티 CI (사진제공: 넥슨지티)

▲ 넥슨지티 CI (사진제공: 넥슨지티)
자사의 기대작 ‘서든어택 2’가 출시됐으나 넥슨지티의 주가는 연속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출시를 앞둔 7월 5일부터 4거래일 연속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넥슨지티는 7월 8일 전일보다 1.83% 하락한 10,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넥슨지티의 하락세는 ‘서든어택 2’ 출시 이슈가 있던 이번 주 초부터 이어졌다. 7월 5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5.55% 감소한 11,9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서든어택 2’가 출시된 6일에는 4.2% 떨어진 11,400원, 7월 7일에는 4.3% 하락한 10,900원까지 내려갔다.
넥슨지티에 있어 ‘서든어택’은 매우 중요한 타이틀이다. 2016년 1분기 넥슨지티 매출 90.37%가 ‘서든어택’에서 발생했다. 특히 지난 2015년 7월부터 자사가 서비스해온 ‘데카론’이나 ‘바람의나라’도 넥슨에 이관됐으며 모바일게임 ‘슈퍼판타지워’의 매출 기여도 역시 적은 편이라 현재 넥슨지티의 매출을 견인하는 게임은 ‘서든어택’이 유일하다.
이처럼 회사의 주 매출원인 ‘서든어택’의 후속작 ‘서든어택 2’의 성공 여부는 넥슨지티 입장에서 매우 중요하다. ‘서든어택’에 이어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맡아줄 기대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서든어택 2’의 성과가 넥슨지티의 주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
10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