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돕는다, 엔씨문화재단 '보조공학기기' 공모전 개최
2016.07.11 14: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장애학생들의 교육활동이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보조공학기기 제작 및 보급을 위한 민관 공동 주최 공모전이 진행된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11일 국립특수교육원과 공동으로 '2016 전국 장애학생 보조공학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장애학생들을 가르치거나 학습 지원, 학교생활을 돕는 보조공학기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이다

▲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 협약식 현장 (사진제공: 엔씨소프트문화재단)
장애학생들의 교육활동이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보조공학기기 제작 및 보급을 위한 민관 공동 주최 공모전이 진행된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11일 국립특수교육원과 공동으로 '2016 전국 장애학생 보조공학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장애학생들을 가르치거나 학습 지원, 학교생활을 돕는 보조공학기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것이다.
공모 부문은 교원(유·초·중·고,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원, 교육전문직, 대학 교원)과 학생(대학 및 대학원생)으로 나뉘고 부분별 최우수상 각 1인에게는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상 총 4명에게는 국립특수교육원 또는 재단이사장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주어된다.
공모 기간은 7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접수 기간은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심사는 특수교육 및 보조공학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회가 맡아 활용성(30점), 창의성(30점), 기술성(20점), 완성도(20점)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엔씨소프트문화재단과 국립특수교육원은 6월 '장애학생 보조공학 기기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우수한 아이디어는 두 기관의 보조공학기기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