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수출 지원, 한콘진 지원사업 2종 설명회 개최
2016.07.27 11: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9일,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2016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과 '2016 모바일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해외 진출과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CI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CI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9일,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2016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과 '2016 모바일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해외 진출과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먼저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은 국내 모바일게임 완성도 검증, 출시 지원을 위해 ▲게임 서비스 운영전략(GM) ▲게임 테스트(QA) ▲고객관리서비스(CS) 운영·관리 ▲마케팅·홍보 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20개 내외의 게임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즉시 상용화가 가능하고 해외 직접 서비스를 계획 중인 모바일게임 ▲국내 서비스 진행 중으로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서비스 중으로 새로운 해외권역에 추가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의 경우 신청 가능하다.
이어서 '모바일게임 현지화 지원사업'은 한국어로 개발이 완료된 국내 모바일게임 중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게임사가 신청할 수 있다.
30개 내외 게임을 대상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및 기타 권역 언어 중 희망하는 2개 언어에 대한 번역과 진출 희망 국가의 환경에 맞는 현지화 기능성 테스트를 지원한다. 특히, 해외 현지 문화코드를 반영한 단계별 번역과 적합성 검증 단계를 거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6 모바일 게임 글로벌퍼블리싱 지원사업’과 ‘2016 모바일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각각 8월 12일과 11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바로보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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