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분기 매출 432억 원,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16.08.10 10:1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게임빌은 10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4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373억 원 대비 1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억 원 대비 845.5%, 당기순이익은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53억 원 대비 72.4% 각각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게임빌 사상 최대 분기, 반기 매출이다


게임빌은 10일(수),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4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373억 원 대비 1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억 원 대비 845.5%, 당기순이익은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53억 원 대비 72.4% 각각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게임빌 사상 최대 분기, 반기 매출이다. 상반기 매출은 역대 최초로 800억 원을 돌파했으며, 국내와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22%씩 상승하며 안팎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드러냈다.
상반기 매출 중 해외 비중은 59%로,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이 38%나 성장하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별이되어라!’, ‘드래곤 블레이즈’,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크로매틱소울’, ‘MLB 퍼펙트 이닝 16’ 등 흥행작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했다.
게임빌은 최근 출시한 ‘마스커레이드’에 이어 하반기에 ‘데빌리언’, ‘나인하츠’, ‘워오브크라운’ 등 글로벌를 겨냥한 신작을 연이어 출격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데빌리언’은 MMORPG로도 잘 알려진 IP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 MORPG다.
더 나아가 게임빌은 위치 기반 서비스, AR, VR 등 다각적인 방식의 신작 모바일게임 제작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내부적으로 2~30명 규모의 NGDC(넥스트게임 디자인센터)를 두고 VR과 AR 등 신기술을 어떻게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형태로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 게임빌 2016년 2분기 실적 (자료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10일(수), 컨퍼런스콜을 통해 자사의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매출은 432억 원으로 전년 동기 373억 원 대비 15.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억 원 대비 845.5%, 당기순이익은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53억 원 대비 72.4% 각각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게임빌 사상 최대 분기, 반기 매출이다. 상반기 매출은 역대 최초로 800억 원을 돌파했으며, 국내와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 22%씩 상승하며 안팎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드러냈다.
상반기 매출 중 해외 비중은 59%로,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이 38%나 성장하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전반적으로 ‘별이되어라!’, ‘드래곤 블레이즈’,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크로매틱소울’, ‘MLB 퍼펙트 이닝 16’ 등 흥행작 중심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했다.
게임빌은 최근 출시한 ‘마스커레이드’에 이어 하반기에 ‘데빌리언’, ‘나인하츠’, ‘워오브크라운’ 등 글로벌를 겨냥한 신작을 연이어 출격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데빌리언’은 MMORPG로도 잘 알려진 IP를 활용한 모바일 액션 MORPG다.
더 나아가 게임빌은 위치 기반 서비스, AR, VR 등 다각적인 방식의 신작 모바일게임 제작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내부적으로 2~30명 규모의 NGDC(넥스트게임 디자인센터)를 두고 VR과 AR 등 신기술을 어떻게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형태로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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