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신작 들고, 녹스게임즈 게임스컴 B2B관 출전
2016.08.16 09: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녹스게임즈는 16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프로젝트 NOX'를 오는 17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16'에 출품한다. 녹스게임즈는 이번 행사 BTB관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NOX'는 중원게임즈가 개발하고 녹스게임즈가 2016년 말 출시할 예정인 모바일 RPG로 만렙 후에도 캐릭터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는 방식이 주요 특징이다.

▲ '프로젝트 NOX'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게임즈)

▲ '프로젝트 NOX'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게임즈)
녹스게임즈는 16일,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프로젝트 NOX'를 오는 17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 2016'에 출품한다. 녹스게임즈는 이번 행사 B2B관에 참여한다.
'프로젝트 NOX'는 중원게임즈가 개발하고 녹스게임즈가 2016년 말 출시할 예정인 모바일 RPG로 만렙 후에도 캐릭터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는 방식이 주요 특징이다.
조력자, 스킬, 수호석 3가지 요소를 조합하는 것에 따라 총 3,000종 이상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스킬의 조합을 통해 연계 액션도 발동된다.
또한, 다양한 특화 던전, 총 5단계로 구성된 PvP 전투, 파티전 등 실시간 콘텐츠를 갖췄으며 300M 이하로 용량이 적어 갤럭시S2급 기기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녹스게임즈 홍준수 대표는 "프로젝트 NOX는 자사에서 올해 최대 심혈을 기울이는 프로젝트로 국내 서비스 이후 북미, 유럽 시장 진출의 기회를 엿보기 위한 교두보로써 이번 게임스컴 2016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지난 차이나조이 2016에서 유럽 파트너사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고, 현재 사전 미팅 신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게임스컴 2016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16은 E3, 도쿄게임쇼와 함께 세계 3대 게임쇼로 꼽힌다. 이 중에서도 게임스컴은 체험하는 게임쇼를 표방하며 2015년에 5일 동안 방문객 34만 5,000명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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