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등번호는 7번, 성남FC에 입단한 '피파 3' 김정민
2016.08.18 16:5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피파 온라인 3' 프로게이머 김정민이 지난 17일, 성남FC 홈경기에 앞서 입단식을 가졌다. 김정민은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 e스포츠 선수의 프로 스포츠 구단 입단이다. 앞으로 김정민은 '피파 온라인 3' 대회 출전 시 등번호 7번이 찍힌 성남FC 유니폼을 입고 활동한다. 입단식에는 성남FC 이석훈 대표가 참석해 김정민에게 유니폼을 전달했다





▲ 성남FC 입단식 현장 (사진제공: 넥슨)
'피파 온라인 3' 프로게이머 김정민이 지난 17일, 성남FC 홈경기에 앞서 입단식을 가졌다. 김정민은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 e스포츠 선수의 프로 스포츠 구단 입단이다.
앞으로 김정민은 '피파 온라인 3' 대회 출전 시 등번호 7번이 찍힌 성남FC 유니폼을 입고 활동한다. 입단식에는 성남FC 이석훈 대표가 참석해 김정민에게 유니폼을 전달했다.
김정민은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선수 중 처음으로 스포츠구단에 입단해 기쁘다"라며 "e스포츠 시장에 좋은 선례를 남기고, 성남FC 구단과 팀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넥슨 e스포츠팀 황영민 팀장은 "아시아 지역 처음으로 e스포츠 선수 프로 스포츠 구단 입단은 e스포츠가 실제 스포츠로 발돋움하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깊다"라며 "넥슨은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및 국제 대회와 연계해 성남FC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e스포츠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혔다.
앞으로 김정민은 '피파 온라인 3' 대회 출전 시 등번호 7번이 찍힌 성남FC 유니폼을 입고 활동한다. 입단식에는 성남FC 이석훈 대표가 참석해 김정민에게 유니폼을 전달했다.
김정민은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선수 중 처음으로 스포츠구단에 입단해 기쁘다"라며 "e스포츠 시장에 좋은 선례를 남기고, 성남FC 구단과 팀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성적을 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넥슨 e스포츠팀 황영민 팀장은 "아시아 지역 처음으로 e스포츠 선수 프로 스포츠 구단 입단은 e스포츠가 실제 스포츠로 발돋움하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깊다"라며 "넥슨은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및 국제 대회와 연계해 성남FC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e스포츠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밝혔다.





▲ 성남FC 입단식 현장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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