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쟁패'로 최강국 가린다, 웹게임 ‘대전신’ 대규모 업데이트
2016.08.19 14:04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탑게임이 19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 ‘대전신’이 3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 '대전신' 대규모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제공: 탑게임)
탑게임이 19일(금),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웹게임 ‘대전신’이 3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대전신’은 중국 FANCYGUO에서 개발한 웹 RPG로, 삼국지에 판타지가 더해진 세계관을 무대로 한다. 특히 삼국지의 명장들을 판타지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토리와 차별화된 그래픽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바탕으로 선보이는 화려한 스킬,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로 무장인 ‘유비’와 ‘조조’를 얻을 수 있으며, 위, 촉, 오 삼국이 펼치는 거점 전쟁 ‘삼국쟁패’, 사랑하는 사람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결혼’ 시스템, 최고 레벨 180 상향, 신규 지역 오픈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추가된다.
이 중 ‘삼국쟁패’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유저들이 3국으로 나뉘어 전투를 펼치는 신규 콘텐츠로, 실제 전쟁처럼 물량을 획득하고, 공성차를 소환하는 등 보다 사실적인 공성전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리우 올림픽 피크타임’과 ‘출석체크’ 등 푸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전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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