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젤다' 지금이 전성기! 게임스컴에서도 최고의 게임으로
2016.08.20 14:38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유럽 최대의 게임쇼라 불리는 게임스컴 2016을 빛낸 최고의 게임은 무엇일까? 전세계에서 모여든 전문가들이 투표를 통해 총 200개가 넘는 작품 가운데 73개 부문의 게임스컴 어워드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게임스컴 최고의 게임은 바로 닌텐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다

▲ 독일 쾰른메세에서 진행되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6
▲ E3에 이어 게임스컴 최고의 게임으로 꼽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이어서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게임으로는 ‘배틀필드 1’이 꼽혔다. 즉 평론가의 입맛과는 별개로 관람객들이 가장 열광한 게임인 셈이다. 또한 ‘최고의 하드웨어’ 부문은 Xbox 슬림 버전 외에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는 PS VR이 무난히 수상했다. 최고의 콘솔 게임은 기종별로 PS4 ‘포 아너’, Xbox ‘씨 오브 시브즈’, Wii U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PS4 게임으로 꼽힌 ‘포 아너’는 동시에 최고의 PC 게임 부문까지 차지하여 2관왕이 됐다. 아울러 최고의 모바일게임은 ‘마리오 파티 스타 러시’가 선정됐다. 올해 게임스컴에서 새롭게 추가된 부문도 있다. 최고의 DLC ‘데스티니: 라이즈 오브 아이언’과 최고의 비전 ‘호라이즌: 제로 던’, 최고의 부스 ‘마피아 3가 그 주인공이다.
▲ PC와 PS4 양쪽에서 최고의 게임이라는 영예를 안은 '포 아너'
최고의 장르별 게임 부문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어깨를 견주었다. 우선 최고의 RPG로는 ‘파이널 판타지 15’가 당연하다는 듯 자리했으며, 최고의 액션게임으로 ‘배틀필드 1’, 최고의 시뮬레이션게임으로 ‘NBA 2K17’이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도 최고의 레이싱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3’, 최고의 전략게임 ‘시드마이어의 문명 6’ 등이 눈에 띈다.
최고의 온라인게임 부문에는 아쉽게도 국산 ‘검은사막’이 아닌 ‘궨트: 더 위쳐 카드게임’이 꼽혔다.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각광받는 VR 부문에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윌슨즈 하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시각적 내러티브를 중시한 심리 스릴러로 터치를 적극 활용한 생생한 체험이 특징이다. 끝으로 최고의 인디게임으로는 반다이남코 ‘리틀 나이트메어’가 선정됐다.
▲ '하스스톤'의 강력한 라이벌 등장? 최고의 온라인게임은 '궨트'가 차지했다

▲ 독일 쾰른메세에서 진행되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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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의 게임쇼라 불리는 '게임스컴 2016'을 빛낸 최고의 게임은 무엇일까? 전세계에서 모여든 전문가들이 투표를 통해 총 200개가 넘는 작품 가운데 73개 부문의 게임스컴 어워드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게임스컴 최고의 게임은 바로 닌텐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다. Wii U와 차세대기인 NX로 출시 예정인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획기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앞서 두 가지 데모를 공개한 E3 2016에서도 마찬가지로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게임스컴 최고의 게임은 바로 닌텐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다. Wii U와 차세대기인 NX로 출시 예정인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획기적인 콘셉트와 뛰어난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앞서 두 가지 데모를 공개한 E3 2016에서도 마찬가지로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 E3에 이어 게임스컴 최고의 게임으로 꼽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이어서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게임으로는 ‘배틀필드 1’이 꼽혔다. 즉 평론가의 입맛과는 별개로 관람객들이 가장 열광한 게임인 셈이다. 또한 ‘최고의 하드웨어’ 부문은 Xbox 슬림 버전 외에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는 PS VR이 무난히 수상했다. 최고의 콘솔 게임은 기종별로 PS4 ‘포 아너’, Xbox ‘씨 오브 시브즈’, Wii U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PS4 게임으로 꼽힌 ‘포 아너’는 동시에 최고의 PC 게임 부문까지 차지하여 2관왕이 됐다. 아울러 최고의 모바일게임은 ‘마리오 파티 스타 러시’가 선정됐다. 올해 게임스컴에서 새롭게 추가된 부문도 있다. 최고의 DLC ‘데스티니: 라이즈 오브 아이언’과 최고의 비전 ‘호라이즌: 제로 던’, 최고의 부스 ‘마피아 3가 그 주인공이다.
▲ PC와 PS4 양쪽에서 최고의 게임이라는 영예를 안은 '포 아너'
최고의 장르별 게임 부문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어깨를 견주었다. 우선 최고의 RPG로는 ‘파이널 판타지 15’가 당연하다는 듯 자리했으며, 최고의 액션게임으로 ‘배틀필드 1’, 최고의 시뮬레이션게임으로 ‘NBA 2K17’이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도 최고의 레이싱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3’, 최고의 전략게임 ‘시드마이어의 문명 6’ 등이 눈에 띈다.
최고의 온라인게임 부문에는 아쉽게도 국산 ‘검은사막’이 아닌 ‘궨트: 더 위쳐 카드게임’이 꼽혔다.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각광받는 VR 부문에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윌슨즈 하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작품은 시각적 내러티브를 중시한 심리 스릴러로 터치를 적극 활용한 생생한 체험이 특징이다. 끝으로 최고의 인디게임으로는 반다이남코 ‘리틀 나이트메어’가 선정됐다.
▲ '하스스톤'의 강력한 라이벌 등장? 최고의 온라인게임은 '궨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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