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3.0 속도 높여주는 "ASUS MAXIMUS IV GENE-Z"
2011.12.13 22:00홍진욱
아수스의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마이크로 ATX 규격의 ROG 시리즈 신제품 'ASUS MAXIMUS IV GENE-Z
GEN3' 메인보드를 출시했다.
'ASUS MAXIMUS IV GENE-Z GEN3'는 차세대 PCI
express 3.0 규격을 하드웨어와 바이오스에서 지원하며, 최초로 UASP(USB Attached
SCSI Protocol) 기술로 최대 170%까지 USB 3.0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USB 3.0 BOOST'가
탑재됐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유무선 오버클럭 제어
시스템, 익스트림 엔진 DIGI+ 디지털 전원부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외부기기를 통해 유무선으로 오버클럭킹이나 모니터링
정보를 컨트롤할 수 있는 아수스의 ROG Connect와 RC Bluetooth 기술을 탑재했다.
ROG Connect 기술은 간단히 USB 케이블만으로 노트북에 연결해 오버클럭킹이나
모니터링 정보를 제어하고, RC Bluetooth 기술은 스마트폰에서도 무선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시스템 재부팅 없이 메모리 설정값을 조절하고 그 변화된
성능 차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Mem TweakIt 기능 등의 최신 기능도 탑재됐다.
이밖에
과도한 오버클럭으로 시스템이 완전히 정지했을 경우 USB 메모리를 통해 간단히 바이오스를
복구할 수 있는 BIOS Flashback 기능, 전압, 동작 클럭 등 각 부분의 상황을 그래프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RC 다이어그램 기능, 연결된 노트북으로 리스타트, 셧다운,
CMOS 클리어 등을 수행할 수 있는 RC 리모트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Z68
칩셋의 기술인 SSD 캐싱(ISRT 기술)로 스토리지의 성능을 향상시킨다.
THX,
EAX advanced HD 5.0 등 최신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포맷 등을 지원하는 X-Fi 2
칩셋을 탑재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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