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느와르의 진수, '마피아 3' 한국어판 21일 예판 개시
2016.09.20 16:05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1일부터, 2K의 느와르풍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3’ 한국어판을 예약판매한다. 지원기기는 PC, PS4, Xbox One이며 정식발매는 10월 7일이다.‘마피아 3’는 1968년 미국 뉴 보르도를 배경으로, 베트남전에서 돌아온 주인공 ‘린컨 클래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고 있다. ‘린컨’은 범죄자로서의 과거를 청산하려 했지만, 가족과도 같은 조직이 이탈리안 마피아에게 처참히 와해되자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는 새롭게 자신만의 조직을 일구고 마치 전쟁을 치르는 것과 같은 의지를 불태운다
▲ 정식 발매를 앞둔 느와르풍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3'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정식 발매를 앞둔 느와르풍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3'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정식 발매를 앞둔 느와르풍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3'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1일부터, 2K의 느와르풍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3’ 한국어판을 예약판매한다. 지원기기는 PC, PS4, Xbox One이며 정식발매는 10월 7일이다.
‘마피아 3’는 1968년 미국 뉴 보르도를 배경으로, 베트남전에서 돌아온 주인공 ‘린컨 클래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고 있다. ‘린컨’은 범죄자로서의 과거를 청산하려 했지만, 가족과도 같은 조직이 이탈리안 마피아에게 처참히 와해되자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는 새롭게 자신만의 조직을 일구고 마치 전쟁을 치르는 것과 같은 의지를 불태운다.
‘뉴 보르도’의 잔혹한 거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렬한 총격전, 본능적인 주먹다짐, 대담한 운전, 어려운 선택과 어려움을 헤쳐나갈 강단과 영리함이 필요하다. 또한 오픈월드로 구현된 60년대 미국의 밤거리를 마음껏 탐험하며, 다양한 서브 퀘스트와 미니게임을 즐기고 조직을 성장시키는데 이바지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예약판매되는 ‘마피아 3’ 한국어판은 스탠다드, 리미티드 디럭스, 리미티드 콜렉터스 에디션으로 나뉜다. 이 중 리미티드 콜렉터스 에디션은 모든 추가 콘텐츠가 동봉되는 것은 물론 수집용 아트북 ‘바이닝’과 OST 및 기타 예술적인 인쇄물이 담겨있어 60년대 뉴 보르도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에디션 종류와 무관하게 ‘마이파 3’를 예약구매한 유저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군용 차량과 무기가 선물로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피아 3’는 1968년 미국 뉴 보르도를 배경으로, 베트남전에서 돌아온 주인공 ‘린컨 클래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고 있다. ‘린컨’은 범죄자로서의 과거를 청산하려 했지만, 가족과도 같은 조직이 이탈리안 마피아에게 처참히 와해되자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그는 새롭게 자신만의 조직을 일구고 마치 전쟁을 치르는 것과 같은 의지를 불태운다.
‘뉴 보르도’의 잔혹한 거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렬한 총격전, 본능적인 주먹다짐, 대담한 운전, 어려운 선택과 어려움을 헤쳐나갈 강단과 영리함이 필요하다. 또한 오픈월드로 구현된 60년대 미국의 밤거리를 마음껏 탐험하며, 다양한 서브 퀘스트와 미니게임을 즐기고 조직을 성장시키는데 이바지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다.
예약판매되는 ‘마피아 3’ 한국어판은 스탠다드, 리미티드 디럭스, 리미티드 콜렉터스 에디션으로 나뉜다. 이 중 리미티드 콜렉터스 에디션은 모든 추가 콘텐츠가 동봉되는 것은 물론 수집용 아트북 ‘바이닝’과 OST 및 기타 예술적인 인쇄물이 담겨있어 60년대 뉴 보르도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에디션 종류와 무관하게 ‘마이파 3’를 예약구매한 유저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군용 차량과 무기가 선물로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식 발매를 앞둔 느와르풍 액션 어드벤처 '마피아 3'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