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하우스 오브 말리 헤드폰 컨시어지 청음 행사
2011.12.23 10:30브레인박스
컨시어지 명동 / 이태원 / 일산 매장에서 청음 존 행사 열어 반전과 평화를 노래했던 레게 음악의 전설, 밥 말리(Bob Marley)의 프리미엄 헤드폰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 에서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특별한 청음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IT 액세서리 를 만나 보실 수 있는 컨시어지 명동, 이태원, 일산 점에서 열리며 행사 기간은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음 존에서 만날 수 있는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의 헤드폰과 이어폰은 소비자가가 4만원 대 부터 30만원 후반 대까지 다양하다. 모든 제품들은 원목이나 재활용 가능한 알루미늄, 가죽으로 제작 되어 친 환경적이며 판매 수익의 5%를 원 러브(1Love) 재단에 기부한다. 소비자가가 43,000원으로 다른 프리미엄 이어폰에 비해 저렴하지만 저음에서 강력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스마일 자메이카 (Smile Jamaica) 이어폰은 8mm의 네오디뮴 자석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명확한 음질을 보장한다. L자형 커넥터는 케이블의 단선에서 보다 자유롭게 만들어 주며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케이블은 줄 꼬임을 방지시켜 준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 헤드폰과 이어폰을 만나실 수 있는 컨시어지 명동, 이태원, 일산 점에서는 청음 후에 직접 마음에 드는 제품도 구입 할 수 있다. 공식 총판사인 디맥 인터내셔널의 담당자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많은 고객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주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번 청음 존 행사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에코벡과 밥말리의 고급 브로마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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