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2011년 기술 리뷰
2011.12.27 13:59브레인박스
1) 트랜지스터의 재발명: 인텔 3-D 트라이게이트 트랜지스터 2) 울트라북™: 차기 주자? 3) 빅 데이터 + 클라우드 컴퓨팅 = 빅 비즈니스 커크 스카우젠(Kirk Skaugen) 인텔 데이터센터 및 커넥티드 시스템 그룹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11월에 개최된 웹 2.0 서밋에서 “약 1,600만 개의 칩을 포함하는 서버시장은 지난 10년 동안 2배 성장했으며, 5년 내 다시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오늘날 우리는 40억개의 장치로 연결되어 있고, 2015년에는 150억, 2020년에는 500억개의 장치로 연결될 것이다. 우리의 비전은 매우 간단하다. 전기 소비는 결국 컴퓨터에 이용되고, 그 컴퓨터는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EMC, HP, IBM, 오라클 등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용능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소규모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올해 수십 억 달러를 투자했다. 인텔의 경우, 서버부터 스토리지와 네트워크까지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빌딩블록(Building Blocks)으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더넷 스위치 실리콘 공급업체인 펄크럼 마이크로시스템즈(Fulcrum Microsystems)를 인수했다. 또한 인텔은 18개의 구형 듀얼 코어 인텔 서버를 단일 랙 서버로 변환할 수 있고 93% 적게 에너지를 소모하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7 제품군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제공하고 있다. 4) 신흥시장의 부상 5) 아시아는 인텔 글로벌 설계 및 생산시설의 주춧돌 아시아가 인텔의 글로벌 설계 및 생산능력의 주춧돌로 자리잡는 동안 인텔은 새로운 칩 제조시설 2 개를 미국에 설립했다. 오레곤 힐스버러(Hillsboro)의 Fab D1X는 세계최초 14nm 마이크로프로세서 공장이며, 축구장 4개 크기의 무균실을 갖추었다. 애리조나 챈들러(Chandler)의 50억 달러를 투자한 Fab 42는 2013년 완공될 세계에서 가장 진보적인 인텔의 고성능 반도체 제조시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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