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로스트사가 대만 정식 서비스 실시
2012.02.01 10:14김민선 기자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로스트사가는 약 60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현재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북미 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현지 파트너사인 ‘게임몬스터(대표 지앙창이)’를 통해 지난 달 27일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온 로스트사가는, 현지화 작업을 마친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 등에 대한 만족스러운 결과를 확인, 곧장 정식 서비스로의 돌입을 결정하게 된 것.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대만은 단순한 하나의 수출국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중국에서의 성공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특별함이 있는 곳이다”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성공적인 전초전을 치루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중국 시장에 입성하겠다”고 전했다.
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www.lostsaga.com)’가 오늩부터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CS)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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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는 약 60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현재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북미 등 세계 각지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현지 파트너사인 ‘게임몬스터(대표 지앙창이)’를 통해 지난 달 27일부터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온 로스트사가는, 현지화 작업을 마친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 등에 대한 만족스러운 결과를 확인, 곧장 정식 서비스로의 돌입을 결정하게 된 것.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대만은 단순한 하나의 수출국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는 중국에서의 성공을 미리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큰 특별함이 있는 곳이다”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성공적인 전초전을 치루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중국 시장에 입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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