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컴퓨터, 어떻게 구매해야 할까
2012.02.07 17:32정소라
입학과 졸업이 맞물리는 시기인 12월에서 2월까지는
PC 제조사들의 최대 성수기다. 컴퓨터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주요 컴퓨터 제조사들은 컴퓨터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아카데미 시즌을 맞아 푸짐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각 제조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살펴보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제품,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이후 A/S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구매 할 수 있다.
태블릿PC
살까 노트북PC를 살까?
컴퓨터 구매에 있어서 예비신입생들에게 큰 고민
중 하나는 노트북PC와 태블릿PC 사이에서의 갈등이다. 업계관계자는 ‘둘 모두를
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연히 노트북PC를 사야 한다’고
말한다.
태블릿PC는 접근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나 정보 검색이 가능하고,
전공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을 수 있어 뷰어로서 최강의 성능을 발휘하지만 그
정보를 활용해 결과물을 생산하기에는 불편함이 따르기 때문이다. 4년간 다양한 과제물과
레포트를 작성해야 하는 예비 신입생들에게는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이동성을 갖춘
노트북PC는 필수적이다.
ㅇ비용 부담이 된다면 다양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컴퓨터는 학업의 필수품이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많은 비용이 지출되어 예비신입생의 가족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TG삼보를
비롯한 각 제조사들은 이런 예비 신입생의 가족을 위해 다양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들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공식 온라인몰 i머스트몰(www.imust.co.kr / 1666-3582)을
오픈한 TG삼보는 24개월 무이자 할부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예비신입생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 2월 한 달 동안 TG삼보의 노트북PC를
구매하는 이에게는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10만여개의 와이파이존을 1년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LG U+ WiFi 무료 이용권’을 함께 증정한다.
A/S까지
꼼꼼히 따져보자
노트북PC는 고가의 제품으로, 한번 구매하면 짧게는
2년 길게는 4년까지도 사용하는 제품이다. 기술집약형 제품인 노트북PC는 소비자가
임으로 수리를 하기도 쉽지 않아 안정적인 A/S는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365일
콜센터를 운영하는 TG삼보의 A/S 시스템은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긴급한 고장도
즉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110여 개의 서비스 센터를 통해 신속한 A/S를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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