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Z, 스타2 프로팀 프라임과 파트너쉽 맺어
2012.02.10 17:23홍진욱
PC 주변기기 관련 업체 OCZ테크놀로지는 스타크래프트 II 한국 프로게임팀인 프라임(PRIME)과
파트너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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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주변기기 관련 업체 OCZ테크놀로지(www.ocztechnology.com)는
스타크래프트 II 한국 프로게임팀인 프라임(PRIME)과 파트너쉽을 맺었다.
프라임팀은
프로게임단 한빛 스타즈에서 코치로 활동했던 박외식 감독을 필두로 2011 GSL 투어
다승랭킹 2위와 상금랭킹 6위를 차지한 '해병왕' 이정훈과 장현우, 최종혁 등 총
10명의 프로게임 선수가 포함된 e스포츠 최초의 GLS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공식 등록팀이다.
OCZ테크놀로지의 국내 유통사 아스크텍은 "동일
사양에서 하드디스크에서 SSD로 바꾸기만 해도 스타크래프트 맵 로딩에 걸리는 시간이
하드디스크의 경우 약 33초가 걸린 반면 SSD는 불과 4~5초가 걸릴 만큼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라며, "고사양 게임인 배틀필드3, 모던워페어3 출시에 이어 조만간
디아블로3까지 게임 시장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OCZ 테크놀로지는 프라임팀의 파트너쉽을 기념해 오는 2월 9일부터 컴퓨존과 아이코다에서
OCZ 버텍스3(Vertex3)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정훈 선수의 자필사인이 들어있는 사진
및 OCZ 마우스 패드 등을 제공한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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