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 무선네트워크 사업담당 NC사업본부 출범 핵심사업으로 육성
2012.02.13 11:32김민태
|
HD 영상 재생기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주도해 온 기술집약형 우량 수출기업인 (주)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무선 네트워크 사업을 담당하는 NC사업본부를 자사의 핵심사업으로 지정하고, 사업을 한층 강화시켜, 2012년도에 100억원대의 매출실적을 달성하고, 2013년도에는 300억원대의 매출실적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5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