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세라미타㈜, 매출 1천억 달성 포부 밝혀
2012.02.13 11:32김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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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문서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교세라미타㈜는 전국 300여 개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한국 진출 2년을 기념하고 신제품을 발표하는 2012년 킥오프 미팅(Kick off meeting)을 지난 10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리베라호텔에서 진행했다. ‘New Kyoceramita, new solution’이라는 부제 하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유럽국가의 재정 적자, 글로벌 경제 불안, 국내 경기 침체, 그리고 극심한 경쟁 속에서도 선전한 대리점 대표들을 격려하고, 2012년 교세라미타가 나아갈 마케팅 방향 및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한국교세라미타㈜는 지난해 매출 750억원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 1000억원 돌파를 목표를 밝히며 참석한 대리점 대표들을 대상으로 교세라미타의 2012년 전략 및 목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2년도 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통합문서관리서비스(MDS-Managed Document Service) 솔루션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과 시연을 진행했다. 통합문서관리서비스(MDS)는 프린터 배치, 소모품 공급, 문서 출력과 관련된 비용, 사내 보안교육 등을 종합적인 관리를 통해 프린터나 복합기와 같은 기기 사용량을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종이 사용량도 80% 수준으로 줄일 수 있어 기업들의 정보보안과 비용절감 효과가 우수한 솔루션이다. 한국교세라미타㈜ 김광욱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업계 평균을 웃도는 성장을 실현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올해는 세워진 목표를 달성하는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신규 사업 및 신규 거래선 창출에 매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광욱사장은 2012년 한국교세라미타㈜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2012년 캐치프레이즈인 ‘New Way, New Start’즉, 새로운 창의적인 발상과 방법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교세라미타는 유럽에서는 TOP3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친환경 정책이 강화되고 있는 글로벌 트랜드에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오피스 문서 관련 업무에 더욱 다양한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는 환경에 맞추어 복합기 본체에 브라우저와 웹 서비스 등 인터넷 표준 기술을 기초로 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독자 개발 제공하는 등 교세라미타는 단순 사무기기 제공을 넘어선 기업의 문서작업의 효율성을 실현시켜 주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역할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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