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 전설 캐릭터 추가, 창세기전 4 ACT7 업데이트
2016.10.04 10: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4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창세기전 4'에 '다크아머의 힘'을 업데이트했다. '다크아머의 힘'은 '창세기전' 1편과 2편 배경이었던 1209년 게이시르 제국의 어둠의 대지를 배경으로 '헬터스켈터'가 하려는 실험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것이 주 스토리다

▲ '창세기전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창세기전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4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창세기전 4'에 '다크아머의 힘(ACT7)'을 업데이트했다.
'다크아머의 힘(ACT7)'은 '창세기전' 1편과 2편 배경이었던 1209년 게이시르 제국의 어둠의 대지를 배경으로 '헬터스켈터'가 하려는 실험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것이 주 스토리다. '황가의 비역', '흑교'를 비롯해 16종의 새로운 던전(시공)이 추가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설 캐릭터(아르카나) '강철의 기사, 칼스'와 영웅 캐릭터 '달빛 서슬, 디아블로', '외톨이 이야기꾼, 티스 텔로운', '바이올렛 루나시, 딘 아스타' 등 신규 캐릭터 17종이 추가된다. 더불어 기존 최고 레벨이었던 35랭크를 40랭크로 높아진다.
소프트맥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경험치와 AP획득량을 상승시켜주는 '핫타임 이벤트', 전설 캐릭터를 100% 획득할 수 있는 '신규/복규 유저 이벤트', 특정시간 접속 달성 시 다양한 보상을 주는 '누적접속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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