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어 웹게임 정복 나선다, 웹젠 '뮤 이그니션' 국내 출시
2016.10.10 13: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뮤 이그니션'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된 웹게임 '대천사지검'의 한국 버전으로,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 웹에서 즐기기 쉽게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 '뮤 이그니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이그니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웹게임 신작 '뮤 이그니션'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된 웹게임 '대천사지검'의 한국 버전으로,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주요 콘텐츠 웹에서 즐기기 쉽게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야', '위글' 등 '뮤 온라인'에서 사용하던 서버 이름이 그대로 사용됐다.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9월 23일부터 3일간 진행된 '뮤 이그니션'의 비공개 테스트는 평균 접속시간 210분 이상을 기록했다.
웹젠은 정식서비스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다. 10일부터 24일가지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뮤 이그니션'에 접속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치킨교환권(총 1,000장)을 제공한다.
또한, 10월 27일까지 '뮤 이그니션'과 '뮤 온라인'을 모두 플레이하고, 각 게임에서 일정 레벨 이상을 달성하면 각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같은 기간 동안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서버 내에서 가장 높은 전투력을 기록한 유저 5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0만원(1명), 10만원(2명), 5만원(2명)을 각각 지급한다.
동시에 서버별로 가장 높은 전투력을 기록한 길드에 '길드원 특별 칭호', '귀속다이아', '2.5배 경험치 물약' 등 게임 아이템이 담긴 '행운의 상자'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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