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뮤지션 방한, 울트라북 혁신성 알린다
2012.02.28 11:30정소라
인텔 울트라북을 홍보하기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
뮤지션이자 미국의 유명 힙합그룹인 블랙 아이드 피스의 리더인 윌.아이.엠(will.i.am)이
27일 서울을 방문했다. 윌.아이.엠은 인텔과 함께 진행하는 월드투어 ‘울트라북
프로젝트’에 참가, 전세계 12개 도시를 방문해 해당 지역에서 얻은 영감을
중심으로 각 도시에 어울리는 곡을 제작 발표하고 있다.
멕시코시티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윌.아이.엠은 서울 문화를 직접 체험한 후, 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그는 한국의 아티스트와 뮤지션들을 만나고, 서울의 문화와
젊음의 열기, 크리에이티브함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곳을 방문하게 된다. 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2NE1과 프로듀서 테디와 함께 공동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인텔의 혁신 이사이기도 한 윌.아이.엠
서울을 주제로 작곡한 곡은 인텔의 울트라북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단 1만회에 한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따라 월.아이.엠은 연말까지 총 12개 나라를 방문하여 12곡을
제작하게 된다. 윌.아이.엠은 각 도시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아티스트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기도 하며, 연말까지 울트라북 프로젝트는 울트라북의
혁신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 진행된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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