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 eSATA3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 출시
2012.03.12 14:35김민선 기자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하드박스(hardbox) W 시리즈의 2012년형 신제품 ‘하드박스 W-31U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는 eSATA 2(3Gbps)를 지원하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6Gbps인 eSATA3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국내 최초의 외장하드로, USB3.0도 함께 지원해 최고 속도의 듀얼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또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는 저가 제품에서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소재나 제품의 일부분에만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한 제품과는 달리, 충격과 방열 등에 탁월한 고광택 알루미늄 재질을 바디에 사용하고, 내부에는 고강도 스틸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견고성을 크게 강화했다.
이 외에 내부발열을 효과적으로 순환시켜주는 ‘에어 플로우(Air Flow)’ 설계를 적용해 데이터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으며, 팬을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전원공급장치가 내장돼 AC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하드박스(hardbox) W 시리즈의 2012년형 신제품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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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는 eSATA 2(3Gbps)를 지원하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6Gbps인 eSATA3 인터페이스를 탑재한 국내 최초의 외장하드로, USB3.0도 함께 지원해 최고 속도의 듀얼 인터페이스를 자랑한다.
또 하드박스 W-31US3 플러스는 저가 제품에서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소재나 제품의 일부분에만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한 제품과는 달리, 충격과 방열 등에 탁월한 고광택 알루미늄 재질을 바디에 사용하고, 내부에는 고강도 스틸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과 견고성을 크게 강화했다.
이 외에 내부발열을 효과적으로 순환시켜주는 ‘에어 플로우(Air Flow)’ 설계를 적용해 데이터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으며, 팬을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전원공급장치가 내장돼 AC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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