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평 규모, PC방과 결합된 'VR 테마파크' 부산에 열린다
2016.10.14 14:5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국내 유일 VR 테마파크 사업자인 브이알플러스가 오는 15일(토) 부산 남포동 남포프라자에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VR 테마파크를 개장한다. 남포동 ‘VR+테마파크’는 일반 PC게임 이용객을 위한 200여대 규모의 PC방 시설과 200여 평 규모의 VR 체험시설이 결합된 형태로, 가정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는 VR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모션시뮬레이터 등 어트랙션 장비와 결합한 실감나는 오락 시설, 스마트 모빌리티 및 드론 체험 공간, 콘솔 게임기와 아케이드 게임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 남포동 'VR+테마파크' (사진제공: 브이알플러스)

▲ 남포동 'VR+테마파크' (사진제공: 브이알플러스)
VR 테마파크 사업자인 브이알플러스가 오는 15일(토) 부산 남포동 남포프라자에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VR 테마파크를 개장한다.
남포동 ‘VR+테마파크’는 일반 PC게임 이용객을 위한 200여대 규모의 PC방 시설과 200여 평 규모의 VR 체험시설이 결합된 형태로, 가정에서는 쉽게 즐길 수 없는 VR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모션시뮬레이터 등 어트랙션 장비와 결합한 실감나는 오락 시설, 스마트 모빌리티(전동휠) 및 드론 체험 공간, 콘솔 게임기와 아케이드 게임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다.
VR 산업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에서 육성하는 차세대 산업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그리고 삼성전자, LG전자, KT, 에버랜드, 페이스북 코리아가 지난 11일 체결한 'VR 콘텐츠산업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르면, 내년까지 580억 원 규모의 예산이 VR 산업 진흥을 위해 쓰인다. 또, 미래부, 문체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와 민간이 향후 5년간 약 4, 05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브이알플러스 관계자는 “국내외적인 환경요소, 정부와 민간의 정책적인 지원 소식을 바탕으로 VR 체험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VR+테마파크’ 관련 자세한 정보는 브이알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남포동 'VR+테마파크' 내부 모습 (사진제공: 브이알플러스)
SNS 화제
-
1
[TGS 26] 김용하 "파레이돌리아, 치열함 대신 편안함 담았다"
-
2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3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4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5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6
[TGS 26] 넥슨게임즈 풍 살아 숨쉬는 세계, 파레이돌리아
-
7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8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9
최근 핫한 인디게임 장르 ‘DB 스릴러’는 무엇인가?
-
10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4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5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6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9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10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